갤럭시 수리 모드 켜기 전: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백업은 따로 확인하세요
갤럭시를 수리 맡기기 전에는 수리 모드로 개인 데이터 접근을 제한하고, 중요한 자료의 백업 완료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수리 모드를 켰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곳에 복사본이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액정이나 배터리 수리를 앞두고 사진은 어떻게 보호할지, 초기화를 해야 하는지 걱정된다면 두 질문을 나눠 보면 준비가 쉬워집니다. 첫째는 수리 중 누가 자료를 볼 수 있는가, 둘째는 수리 과정에 문제가 생겨도 자료를 복구할 수 있는가입니다. 목차 1. 접근 보호와 백업은 목적이 다릅니다 2. 지원 조건과 켜는 순서 3. 임시 백업은 완료와 제외 항목까지 확인 4. 수리 후 종료와 증상 확인 5. 자주 묻는 질문과 출발 전 체크 1. 접근 보호와 백업은 목적이 다릅니다 준비 주된 목적 따로 확인할 것 수리 모드 수리 중 개인 데이터 접근 제한 지원 기기·잠금 방식·진입 상태 데이터 백업 자료 유실에 대비한 복사본 확보 완료 여부·빠진 항목·복원 방법 증상 메모 고장 상황 전달 언제·어떤 동작에서 발생하는지 삼성은 수리 모드에서 사용자가 저장한 사진·메시지·계정 등에 접근할 수 없고 기본 앱 위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모드를 종료하면 원래 사용 상태로 돌아오는 방식입니다. 데이터 삭제를 목적으로 하는 공장 초기화와 구분하세요. 예를 들어 배터리 교체를 앞둔 사람이라면 수리 모드 표시만 확인하고 끝내기보다, 필요한 사진이나 문서의 복사본이 실제 열리는지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는 준비 방법의 예이며 특정 수리에서 데이터 보존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2. 지원 조건과 켜는 순서 삼성전자서비스는 갤럭시 S20 등 2020년 상반기 출시 모델부터, Android 13 이상 을 지원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실제 메뉴와 명칭은 모델·소프트웨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Android 휴대폰에 같은 메뉴가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설정에서 디바이스 케어를 엽니다. 기기에 따라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로 보일 수 있습니다. 수리 모드를 선택하고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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